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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시장 변해도 U턴 없다"
글쓴이 : 관리자 등록일 : 2007-03-27
"현지법인 철수 3% 불과… 48% "투자규모 확대할 것"
내ㆍ외자 기업 간 소득세율 단일화, 가공무역 금지품목 확대 등 중국시장 환경이 어려워지고 있는 데도 국내로 다시 돌아오겠다는 기업이 거의 없으며, 절반 가량은 오히려 투자를 확대할 계획인 것으로 나타났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재중 한국기업을 대상으로 조직된 중국한국상회 회원사 400개(응답업체 326개)를 대상으로 `중국 진출기업의 경영환경 실태'를 조사한 결과, 중국 정부의 외국인투자 정책 변화를 계기로 "투자규모를 축소하거나 현지법인을 철수하겠다"는 업체는 3.2%에 불과했다고 26일 밝혔다.반면 "투자규모를 유지하겠다"는 응답은 48.6%, "투자규모를 확대하겠다"는 답변은 48.2%로 거의 절반씩을 차지했다.

그러나 향후 중국의 기업환경에 대해서는 `악화될 것'(33.1%)으로 본 업체가 `호전될 것'(17.8%)이라고 예상한 기업의 2배 가까이에 달해 중국투자 유지 또는 확대가 경영환경의 개선전망에 따른 것이 아님을 반영했다.중국 진출 기업들의 경영애로 사항(복수응답 가능) 가운데 `노무관리'를 어려움으로 꼽은 기업이 82.6%로 가장 많았다.노무관리를 애로로 지적한 업체들이 밝힌 세부항목별 어려움(단수응답)은 `인건비 상승'이 35.2%로 가장 많았고, △사회보장 부담금 증가(29.2%) △전문인력 부족(16.1%) △높은 이직률(11.7%) 등 순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어려움을 타개하고 원활한 경영활동을 펴나가기 위해 가장 필요한 사항으로는 △다양하고 신속한 시장정보 제공(25.6%), △경영상담 및 법률상담 활성화(18.5%), △재중 한국기업 네트워크 강화(18.1%) 등이 꼽혔다.상의 관계자는 "이제 중국 투자는 어느 정도 포화상태에 있어 중국 진출보다는 재중 기업에 대한 지원 정책으로 변화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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