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무/회계  |  인사/노무  |  ERP/MIS/IT 투자/법률  |  비즈니스/경제/무역  |  부동산  |   |  구인구직
회원가입  |  로그인
China Life  |  韓中국제결혼  |  차이나인포닷컴
뉴 스
노무관리
노동조합(工會) 운영
중국노무관련법규해설
최신노무관리상담사례
노동합동분야사례해석
임금분야사례해석
업무상상해분야사례해석
노동쟁의분야사례해석
기타분야 사례해석
중국인사/노무자료실
한중경영용어사전
뉴 스
中 외자기업 신노동법 우려 [2006-04-21]

퇴직금을 늘리고 주요 인사정책 변경시 노동조합의 개입 여지를 크게 넓힌 중국의 새 노동법 초안에 대해 중국에 진출한 외국인 투자기업들이 우려를 표하고 있다. 초안대로 시행됐을 때의 고용비용 증가는 물론 올해 말로 예상되는 법안 확정과정에서 벌어질 수 있는 여러가지 불확정성도 외자 기업들의 골칫거리다. 최근 중국 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새 노동법안에 관한 설문조사를 벌였던 컨설팅업체 휴잇 어소시에이츠 광저우 지사의 크리스천 도링어 대표는 대부분의 외자 기업들이 "비용 증가를 우려하고 있다"고 20일 말했다. 새 노동법 문제에 대한 외자 기업들의 우려를 반영하듯 중국 주재 미국 상공회의소는 중국 정부에 이와 관련된 의견서를 제출하기도 했다. 제임스 치머만 중국 주재 미국 상공회의소 부회장은 새 법률을 "일관되게 적용하지 않거나 선택적으로 적용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도 문제"라고 말했다. 외자 기업들은 또 기업 최고경영진이 퇴직 후 경쟁업체로 이직하기까지 가져야하는 시간을 줄이거나 일부 직종의 임시직 노동자를 고용했을 때 620달러의 예치금을 내야 하는 등의 새 노동법 초안 내용에 대해서도 불편한 심기를 보이고 있다. 하지만 중국 내 외자 기업들은 중국이 빈부 격차 해소에 역점을 두고 있는 상황에서 새 노동법에 대한 기업들의 입장이 자칫 노동자의 권리에 대한 반대로 비춰지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

100자평 쓰기 표정고르기     이름: 암호:
차이나인포닷컴개요 | 기사제보 | 개인정보보호방침 | 이용약관 | 제휴문의 | 서비스문의 | 배너광고안내
北京市朝陽區望京利澤中園二區203號洛娃大厦A座1308室(우편번호:100102)
Tel 010-96096906(대표전화), 010-64392978~80(직통전화)
Fax 010-64392981, E-mail: webmaster@chinainfor.com
Copyright Beijing Digital Intech Co., Ltd.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