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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팸메일 생산국 오명 벗나 [2008-01-25]

중국인터넷협회 비서장 황청칭(黄澄清)은 중국인터넷협회의 조사데이터에 따르면 2007년 연말까지의 중국 스팸메일량이 전 세계의 4.92%를 차지해 2위에서 3위로 내려갔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은 2007년 전 세계 스팸메일이 줄어든 국가 중 가장 두드러진 국가로 중국의 전 세계 스팸메일 점유율이 연초의 8.5%에서 연말 4.92%까지 감소해 미국 다음으로 2위였으나 3위로 내려갔다”고 말했다.

2006년 말 통계자료에 따르면 중국(홍콩 포함)이 전 세계 스팸메일의 13.4%로 2위였으나 2007년 3위로 내려간 것은 대단한 일이라고 황청칭은 말했다. 그는 “2007년 중국 내 전체메일에서 스팸메일의 비율도 내려갔는데 64%에서 58%로 감소했다. 정부와 업계 모두 스팸메일 퇴치에 노력했으며 정부는 관련 법규를 내놓았고 협회도 전자우편 서비스 관리원 양성과 각종 홍보행사를 펼쳐 네티즌 교육에 힘썼다”고 밝혔다.

그는 업계가 자율적으로 스팸메일을 줄인 것도 원인 중의 하나라며 sina, 263 등의 인터넷기업이 공동으로 반스팸메일 종합처리기구를 구성하고 스팸메일 퇴치에 힘썼고 이외에도 국제적 협력도 스팸메일을 통제하는데 많은 역할을 했다고 지적했다. 중국인터넷협회는 1월 23일 ‘반스팸메일 업무성과 보고 및 전자우편 분야의 발전과 기회 연구토론회’를 열어 더 많은 상세한 소식을 밝혔다.



[출처--중국망신문중심]